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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소설 속 최애가 죽었다. 여주에게 버림받고 감정을 잃은 그는 더 이상 능력을 쓸 수 없었고, 그가 약해지자 북부는 그대로 무너졌다. 그의 시체조차 찾지 못한 채 소설은 주인공들의 해피엔딩만을 그렸다. 그리고 그 소설 속 악녀 ‘슈에르’에 빙의한 나. ‘차라리 그가 여주를 만나기 전에 감정을 되찾아 주겠어.’ 그렇게 향한 북부행. “대공님, 저 손 한 번만 잡아 보면 안 될까요? 아니면 사인이라도. 가보로 간직할게요.” “내 사인을 받고 싶다면 영애도 이곳에 사인과 지장을 찍게.” “이게 뭔데요?” “혼인 신고서.” 네? “그저 지금처럼 하면 돼. 아무래도 영애의 행동이 내게 모종의 신경질을 유발하는 것 같거든.” ……저 설마 지금 계 탔나요?

작품 정보

〈악녀는 대공을 사로잡았다〉는 뺩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4일, 네이버시리즈 2022년 7월 11일, 봄툰·조아라 2022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32화, 네이버시리즈 229화, 리디 22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7,422, 네이버시리즈 500, 미스터블루 27 늘어 누적 1,854.5만, 117.3만, 3,995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5.0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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