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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00여 년 전, 양반가의 여인이 자신을 은애하지 않는 지아비 때문에 목숨을 끊으며 남긴 ‘강씨 가문의 여인이 나타나 온전히 몸과 마음으로, 설씨 가문의 후손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언제든 종국에는 설씨 가문은 문을 닫고 말 것이다.’라고 저주했다. 그 저주로 이제 겨우 하나 남은 설씨 가문의 외손인 진승현, 32살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저주에 강씨 가문의 강이안과 결혼한 승현은 저주만 풀리면 이혼하기로 계약하고 결혼했다. 그런데 저주인 줄 알았던 두 사람의 만남은 운명이었다. 어쩌면 오래전 조상이 자신이 이루지 못한 사랑을 이루기를 바라며 내린 저주였던 것인지. 두 사람은 사랑에 빠졌다. 이제 저주가 아닌 운명으로 마주 선 두 사람…. 저주를 풀기 위해서라도 사랑을 완성해야만 했다. 저주? 요즘 세상에? 그래서 결혼까지는….# 저주 신부를 본 순간, 왜 설레는 건지?# 32살 마지막 밤, 마지막이 될지 모르니 자자고?# 내가 다른 여자를…? 그러다가 벌 받지.# 저주가 아니라 운명이었다. 너는 내 운명.

작품 정보

〈저주와 운명 사이〉는 세헤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75였다.

평점은 리디 2.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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