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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돈 필요해?” 사랑은 선택할 수 없는 것. 밟고 나서야 아, 빠졌구나, 뒤늦게 알 수 있는 늪처럼. “내 방으로 올라오면, 주지.” 눈이 마주쳤다. 금방 바라본 석양빛이 그녀를 감돌았다. 아마 자신의 주변에도 감돌고 있을 테지. 그리고 우리는 같은 늪에 빠지게 될지도. 흔쾌히 던진 동아줄의 조건은 단 하나, 감정 낭비하지 말 것. 하지만 사랑은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저 늪처럼 찾아올 뿐이다.

작품 정보

〈사랑늪〉은 해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12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5,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63, 2,6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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