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손으로는, 모자라요." 광화문 로펌 변호사 서하윤, 켄넬 등록명 P-27. 보호자란에 서명한 남편 앞에서 네발로 기고, 짖고, 박히고, 남의 정액까지 핥는다.
〈남편의 목줄로는 부족했다〉는 페로스페로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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