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고수위

남편의 목줄로는 부족했다

리뷰 쓰기
연재처
노벨피아노벨피아판매 중단

작품 소개

"남편 손으로는, 모자라요." 광화문 로펌 변호사 서하윤, 켄넬 등록명 P-27. 보호자란에 서명한 남편 앞에서 네발로 기고, 짖고, 박히고, 남의 정액까지 핥는다.

작품 정보

〈남편의 목줄로는 부족했다〉는 페로스페로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