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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찐근친 모유플 형제플 쓰레기공 #배덕함 다정공 계략공 절륜공 싸이코패스공 상처수 #임신수 본 도서는 양성구유, 찐근 등의 불호가 있습니다. “하, 재이야, 모유에서 우유 맛이 나. 이건 특등급 우유 같은데? 젖소보다 더 귀해.” 태주는 낮게 속삭이며 만족스러운 숨을 내뱉었다. 입가로 흘러내린 하얀 모유가 그의 턱 끝을 타고 재이의 뽀얀 뱃가죽 위로 뚝뚝 떨어졌다. 재이는 제 친형의 입술이 제 가슴에 밀착될 때마다 느껴지는 노골적인 흡입력과 뇌리를 마비시키는 배덕한 쾌감에 겨우 숨을 몰아쉬었다. 옆 침대에서는 배가 고픈 아기가 자지러지게 울어대고 있었지만, 태주에게는 그 서글픈 울음소리 따윈 아웃 오브 안중이었다. 오직 제 품에 갇혀 모유를 짜내고 있는 동생의 나신만이 그의 전 우주였다. “형, 아, 아기가…… 아기가 배고프대… 읏, 그러니까 그만…… 아윽!” 재이가 우는 아기에게 시선을 주려 하자, 태주는 잔인하게도 재이의 한쪽 가슴을 큼지막한 손으로 우악스럽게 움켜쥐며 뭉개버렸다. 압력이 가해지자 팽팽하게 부풀어 있던 유두에서 하얀 젖 줄기가 분수처럼 찍! 허공으로 뻗어 나갔다. 침대 시트와 태주의 단단한 뺨 위로 하얀 얼룩이 젖어 들 만큼 여기저기 튀었다. “어디를 봐, 재이야. 지금 네 찌찌를 빨아먹고 있는 게 누구인데 딴청이야.” “아, 아웃! 형, 거기…… 흣, 아!” 모유로 가득 고여있는 젖가슴에 가해진 통증과 함께 재이는 밑바닥에서부터 치밀어 오르는 지독한 압박감에 자지러졌다. . . “와…… 대박이다. 진짜 실제로 보니까 더 비현실적이네.” 재이의 하체를 고정하던 직원이 감탄사를 터트리며 손가락을 뻗었다. 그의 손가락이 재이의 약하고 예민한 살결에 닿는 순간, 재이는 허리를 튕기며 강한 비명을 질렀다. “아악! 하지 마! 닿지 마!” “사모님, 힘 빼세요. 제대로 확인이 안 되니까.”

작품 정보

〈아기 모유를 왜 형이 먹어?〉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9 늘어 누적 880이었다.

평점은 리디 3.4점(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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