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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배경/분야 : 서양풍 *작품키워드 : 서양풍 오메가버스 미남공 대형견공 능욕공 순정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허당수 #유혹수 #하드코어 *공(攻) : 카르안. 악어와 뱀의 혼혈 수인. 지루했던 수인 삶에서 유흥 거리를 찾고자 살롱 드 경매에 '물건'으로 들어갔다. 자신을 즐겁게 해줄 인간만을 기다렸으나, 마땅한 주인을 찾지 못했다. 그렇게 단념하려던 그 앞에 드디어 흥미로운 인간, 남자 오메가 옐이 나타난다. *수(受) : 옐 헤튼. 양성구유 오메가. 엄청난 재력가 집안의 후계자로 살롱 드 경매의 VIP 고객이다. 살롱 드 경매의 '물건'들을 모두 사랑하지만, 특히 수인들을 수집하는 악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는 여느 때와 같이 방문한 경매장에서 생전 처음 보는 수인의 성기를 마주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앞과 뒤가 다른 수인이 성기 두 개로 오메가를 홀라당 잡아먹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사실 보지 냄새 엄청나게 맡아보고 싶었어요. 하아. 내 씨물 냄새랑 섞여서 엄청 야하다…….” *작품 소개글 : * 자극적인 키워드가 등장합니다.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원홀투스틱 자보드립 양성구유 암컷드립 임신드립 성기두개공 내숭공 #이메타공 #불도저공 #악어뱀혼혈수인공 #한품수 #오메가수 #군림하는척수 유행하는 놀이 문화를 지나 지배층으로 인정받기 위한 하나의 관례로 고착화된 살롱 드 XX 경매. 그것은 이미 하나의 토착화된 풍습이자 문명이었고, 그 경매의 성공은 단연코 '물건'의 아름다움 덕분이라고들 한다. 그리고 옐 헤튼 역시 그런 '물건'의 반짝임에 취해 하루가 멀다 하고 경매장을 방문하는 VIP 고객이다. 오늘은 또 어떤 재미난 '물건'을 만날 수 있을지 잔뜩 기대한 옐은, 웬 거대한 덩치의 입마개 수인 하나를 운명처럼 마주치게 되는데……. * “……보짓물 아깝다. 다음부터는 제 입에 보짓물 싸주세요, 네?” “그, 그만, 이제 그만, 응? 나 갔, 흑, 힛!” “전 아직 못 갔어요.” 제가 앉은 바닥을 적시는 보짓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카르안이 음험하게 속삭였다. “지금 보니까, 당신 몸에 암컷 구멍이 진짜 많아요.” “무슨 말도 안, 힉, 안 되는 소리를 해…!” “요도구에 제 혀 넣어보고 싶어요. 저 혀도 두 개라 잘 쑤셔줄 수 있어요.” 듣는 옐은 이게 무슨 말인가 싶어 어안이 벙벙했다. “그리고, 여기. 인간은 암컷 보지가 두 개인가 봐요. 여기 엉덩이 사이 구멍에도 자지 처박고 싶어요.” “그건! 힛! 그건 아니……!” “아니면 사이좋게 앞구멍에 하나, 뒷구멍에 하나 자지 꽂아줄게요. 재밌을 것 같아요.”

작품 정보

〈살롱 드 ✕✕ 경매〉는 미미9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비너스문이다.

평점은 리디 4.6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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