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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양성구유 / 자보드립 / 모유플(임신 중 관계) 등이 등장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남녀 상관없이 유일하게 임신이 가능한 오메가가 귀한 세상. 하지만 오메가라고 다 같은 취급을 받는 건 아니다. 그들 중 최고는 형질자 아닌 이의 씨를 받아도 임신할 수 있는 우성 오메가다. 특히, 아주 적은 확률로 여성기를 가지고 태어나는 우성 오메가의 존재는 유독 귀하게 여겨진다. 주이영이 그렇게 귀하게, 예쁨만 받으며 자란 우성 오메가였다. 그는 어느 오메가가 그러하듯, 성인이 되자마자 마땅한 남편감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선 자리 상대로 나온 구유혁에게 한눈에 반한다. 이영은 운명처럼 유혁과 결혼했고, 불같은 신혼을 보냈다. 그런데도 3년째 아이가 영 들어서질 않아서 내심 걱정하던 찰나, 이영은 제 가슴에 맺힌 뽀얀 방울들을 보고 남편 유혁 몰래 병원을 찾는데……. * “이영아. 가슴 많이 커졌다.” “으, 맨날, 아저씨가 맨날 만지잖아요…….” “아니. 젖꼭지랑 유륜이 전과는 비교가 안 되잖아. 봐. 이영이도 보이지?” 유혁이 밑에서부터 이영의 가슴을 받쳐 올리며 눈짓했다. 신혼여행을 갔을 때만 해도 판판한, 여느 남성과 다름없는 몸이었는데 지금 보니 살이 제법 올라 조몰락거릴 만큼은 되었다. “으응, 그만, 핫! 아저씨이……!” 더구나 유혁이 짚은 것처럼, 이영의 유륜과 젖꼭지는 확실히 통통하게 커진 상태였다. 유혁이 엄지만 올려 툭툭, 가볍게 젖꼭지를 만졌다. 유륜은 유난히 커지고 색이 진해져 있었고, 이영이 숨 쉬느라 가슴팍이 오르락내리락할 때마다 맑은 우유가 질질 새는 젖꼭지는 아름답다 못해 경이로울 지경이었다. “하아, 가슴 누가 이렇게 키웠더라.”

작품 정보

〈저 임신한 것 같아요 아저씨〉는 미미9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봄툰 2 늘어 누적 2,866, 113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128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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