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임신을 준비하며 호르몬제를 복용하던 중, 배뇨 장애 증세로 병원을 찾게 된 우정과 류호. 생전 처음 자지에 내시경을 넣는 검사에 혼란스러우면서도, 의외의 감각에 무언가 깨어나는 걸 느끼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묘한 이질감을 잊지 잊지 못하는 우정을 보고 류호는 결국 요도 스틱을 꺼내 드는데……. “이 암소는 왜 젖도 제대로 못 짜? 응? 젖구멍이라도 막힌 거야?” 우정은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른 채, 울먹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으, 으응……. 막혔어…… 다 막혀 버렸어, 흐읏, 여보가, 여보가 좀 뚫어 줘……. 자지로 세게, 제발…… 흐힛……!”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류호는 짐승처럼 낮게 으르렁대며 허리를 거칠게 밀어 박았다. “지금 이게 뚫어 주는 거잖아, 안 그래?” 그 순간, 류호의 자지는 아까보다 더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 마치 쇳덩이를 달군 듯 열기까지 느껴지는 괴물 같은 물건이, 우정의 보지를 쉴 새 없이 쑤시며 들락날락했다. 귀두는 미끈한 질벽을 질질 쓸어내리며 질퍽한 소리를 연신 내질렀고, 너무 굵고 단단한 자지에 우정의 보지는 이미 벌어질 대로 벌어졌는데도, 성기에 눌린 가장자리 살점은 금방이라도 찢어질 듯 버둥댔다.
작품 정보
〈여보, 임신할까?〉는 칵테로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봄툰 3 늘어 누적 1,516, 95였다.
평점은 리디 4.5점(4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