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보드립과 임신드립 결장플 배뇨플 장내방뇨 짭근 등이 등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약 7년 전 혜성같이 등장해 약 3년 만에 정상을 찍은 후, 단 한 번도 순위권에서 떨어진 적 없는 유일무이한 비주류 취향 어플. 그것은 어플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특이 취향이라고 일컬어지는 페티쉬를 근간으로 하며, 페티쉬가 있다면 안심하고 편히 즐길 수 있는 대형 어플이니 좋고, 페티쉬가 없다면 찾아가는 과정에서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다. 1. 제복 페티시즘 유하는 어릴 때부터 제복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장래 희망도 경찰이었을 만큼 제복에 진심이었다. 그래서 늘 어플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주변에 같은 페티쉬를 가진 회원이 있다는 알람이 떴다. 문제는 그 주변에 있다는 회원이, 제가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소꿉친구 태진인 것 같다는 점인데…. “아… 좋아, 좆끼리 부딪치니까 쿠퍼액이 너무 미끌거려서, 후.” “흐, 으… 기분 이상, 이상한데….” “이상해? 씨발, 난 좋아 죽겠어. 더 붙어 봐. 너랑 이렇게 있는 게 너무 좋아. 오줌 구멍 긁어 주는 건 좋아해? 넌 자위 어떻게 해?” 태진의 좆에 유하의 좆이 빠짐없이 겹쳤다. 태진의 솥뚜껑만 한 손아귀 아래서 뒤섞인 성기가 좇질 하듯 쩔걱거렸다. “부랄끼리 닿는 것도 미칠 것 같아. 이래서 부랄친구라고 하나?” 2. 체취 성애증 지운은 몇 년째 아빠 친구를 짝사랑 중이다. 좋아하니 자꾸 눈길이 가고 일거수일투족 관찰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 그런데 언젠가부터 페티쉬 어플에 아저씨로 추정되는 회원이 자꾸만 보인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하나였다. 아저씨도 페티쉬 어플 사용자라는 것. 그래서 작정하고 아저씨를 꼬시려는데, 어째 아저씨의 취향이 생각보다 더 변태 같다? “씨팔, 냄새….” 태문의 읊조림에는 지운이 생전 겪어 보지 못한 살기와 음험함이 뒤엉켜 있었다. 지운은 난데없이 튀어나온 딸꾹 소리를 내며, 제 정액으로 곤죽이 된 태문의 얼굴을 응시했다. 태문이 아쉬운 것처럼 혀를 축이며 지운에게 말했다. “보지 냄새 좀 맡자, 지운아.” “…네?” “애기가 좆구멍으로 아저씨 혀 빨아 줬으니까, 아저씨도 지운이 보지 빨아 줄게.” “…어, 무슨, 진짜 무슨 소린지 모르, 모르겠어요, 아저씨….” “아, 맞다. 우리 지운이 보지는 아다겠네. 아저씨가 잘 빨아서 넓혀 줄게. 아저씨 보지 잘 빨아.” 3. 눈물 기호증 하건은 이혼한 전처의 아이인 우희를 사랑으로 곱게 키웠다. 아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거수일투족 지켜보는 건 물론, 성교육까지 도맡아 가르친 게 그였다. 특히나, 페티쉬 어플을 통해 알게 된 아들의 갈증을 해결해 주고 마땅한 훈육을 하는 건 당연한 아빠의 의무. 그러나 그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함께 지웠던 어플에 하건 몰래 접속했다는데…? “내 좆집이 언제부터 이렇게 물보지가 됐지.” “무, 물보지… 아니에요…! 이거 정액, 아빠가 싸 준 정액인데….” 언젠가부터 우희는 절정 할 때 실금한다거나, 분수를 터트리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물보지는 그럴 때의 우희를 놀리는 말이었다. “후으, 아들. 보지에 힘 좀 풀어 봐. 아빠 자지, 씹. 잘라먹을래?” “아냐, 아빠, 아, 끅! 우으응…!” “씨발. 네가 이 자지에서 나온 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가지려고 해, 어?”
작품 정보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는 미미99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7화, 조아라 37화(10월 17일), 봄툰 21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7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봄툰 1 늘어 누적 1,390, 971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5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