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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계약서엔 비서라고 적혀 있었는데, 대체 왜 침대에 먼저 눕냐고요, 대표님?” 일 잘하는 게 죄는 아니잖아요. 묵묵히 야근하고, 빠르게 서류 정리하고, 지시하면 깔끔하게 실행.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내 상사가 나를 보는 눈빛이 이상하다. 업무 시간엔 냉철한 대표, 퇴근 후엔… 너무 따뜻한 남자? “나, 너랑 일 말고도 하고 싶은 게 있어.” “대표님, 전 정말 비서만 하려고 했는데요…!” 이유 있는 접근, 계약보다 더 진한 감정, 사랑을 가장한 직진 플레이가 시작된다! 냉정한 상사와 다정한 연하남 사이를 줄타는 그녀, 그리고 직진밖에 모르는 남자의 유쾌하고 뜨거운 오피스 로맨스. 회장님아시면어쩌려고#모르긴뭘몰라#사모님인줄알았는데#비서만할랬는데

작품 정보

〈비서만 할랬는데〉는 솔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86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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