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행위, 자보드립, 기구플레이, 모유플 등등 모럴리스한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도박빚을 갚기 위해 시작한, 남모를 부업. 젖이 나오는 특이 체질을 이용해 SNS에 발을 들인 한 남자. 하지만 그의 영상은 뜻밖의 회사, ‘라이아웍스’의 눈에 띄고 곧 그는 ‘모델’이자 ‘상품’으로 계약된다. 몸 하나로 버텨야 하는 이 위험한 세계에서, 그는 어디까지 무너질까. * * * “필요시 관계자가 언제든 시연을 볼 수 있도록 할 것.” “헉, 흐윽! 허억…….” 깊숙하게 파고든 딜도가 대훈의 내벽을 장악했다. 한껏 벌어진 둔부 위로 가는 끈이 살을 조이며 파고들었다. 기립근 아래 엉덩이가 움푹 파였다. 그 모습이 마치 보조개를 연상케 했다. “싸지 말라고 했을 텐데.” 대훈이 움찔하더니 몸을 부르르 떨었다. 꼿꼿하게 선 젖에서도 물이 질금 새어 나왔다. “죄, 죄송하…… 으으응!” “제품 보고도 안 하고 형편없군.” 대훈이 흐느끼며 몸을 들썩거렸다. 스스로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 근데 자꾸만 몸이 발정했다. 자극받으면 받을수록 음탕하게 변해 갔다. “보여요. 이거?” 성재가 거울 속 대훈을 바라보며 발로 의자를 툭, 툭 건드렸다. 몸이 발개진 대훈이 눈을 질끈 감았다. 그가 혀를 차며, 손가락에 끼운 것을 흔들었다. 대훈은 또다시 저것에 요도가 막힐까 두려워졌다. “쑤셔지기 싫어?” 대훈이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지금 이 상태로 저걸 찌르면 진짜 미쳐 버릴지도 모른다. “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제, 제품 보고, 으으으아앙!” 그가 말을 채 마치기도 전에, 아래에서 강한 진동이 느껴졌다. 대훈이 참지 못하고 엉덩이를 들썩였다. 내벽 깊숙이 파고든 에그가 회전하며 결장을 마구 긁었다. 처음 겪어 보는 자극이 수치심마저 앗아 갔다. “이래선 교육이 불가하겠군요.”
작품 정보
〈목수의 부업〉은 덕근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2월 13일, 조아라 2026년 3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04화, 조아라 104화(10월 17일), 봄툰 52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2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15, 미스터블루 13, 봄툰 5 늘어 누적 272, 998, 1,528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3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