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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디에고 헤르베르트는 세이렌이 끔찍하게 싫었다. 아름다운 외모도, 매혹적인 목소리도, 모두 인간을 홀려 죽이기 위한 것일 뿐이라고. “나는 이곳에서 널 부르고 있을 거야.” 그러니 저 세이렌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는 없었는데…. “다시 만나, 내 운명.” 저 한마디에 왜 발걸음이 멈춰 버렸던 걸까. * * * 하프 세이렌 멜로디는 운 좋게도 어렸을 때 운명의 짝을 발견했다. 그게 인간 남자인 건 아무 상관이 없었다. 그리고 10년 후, “그 애가 돌아왔어!” 해맑은 멜로디의 말에 언니들은 골치 아프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멜로디, 세이렌과 인간의 교미는 금지되어 있어.” “그치만 나도 이렇게 태어났는걸!” 언니들의 말문이 막힌 사이 멜로디는 힘차게 수면으로 헤엄쳤다. “이제 그 애와 교미를 할 거야!”

작품 정보

〈너를 부르는 노래〉는 민스트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비바토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97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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