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찐근친 공시점1권 수시점2권 SM 후장섹스 #배뇨플 모럴리스 후장플 절륜공 조폭 찐사랑 배덕함 잔망수 #순진수 #계략집착공 #자각없는유혹수 #하드코어 #관음증 #낙인 본 도서는 근친/후장, 배뇨플 다수 불호 내용이 들어가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촌…….” 순간, 진후는 자신이 잘못 들었나 두 귀를 의심했다. 소리를 키우고 스피커 쪽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 운해가 중얼거림에 집중했다. “진후 삼촌, 하아. 자기야… 씨발. 흑, 좆 같은 삼촌같으니.” 신음과 함께 운해의 손놀림이 거칠어졌다. 하얀 거품과 물줄기가 섞여 젖은 자지를 움켜쥐고 흔드는 모습이 낯설게 보여졌다. 삼촌이 만들어준 완벽한 온실 속에서 가장 더럽고 원초적인 쾌락에 몸을 맡기는 조카의 모습은 그가 알던 서운해가 아니었다. 단순한, 조카가 아니라 외로움에 허덕여 애정을 갈구하는 짐승 새끼처럼 보였다. “저 발칙한 조카 같으니라고.” 뒤에 있는 욕설은 또 어디서 배워왔는지. 평소에 삼촌들과 함께 다니면서 자연스레 습득했다지만. 적절한 상황에서 아주 잘 표현해낸 조카 운해가 그저 사랑스러워 보였다. 그 모든 실시간 영상을 백진후는 긴 혀를 내밀어 마치 독주를 마시듯 게걸스럽게 입주변을 탐닉했다. “흐읏, 하. 으응! 삼, 삼촌! 시, 싫어. 으으응! 하지마아.” ‘씨발. 무슨 야동 보는 거 같네.’ 하지 말라면서도 몸은 자연스레 반응하는 꼴이 한 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니었다. 스스로 손 위에 하얀 정액을 흩뿌리며 몸을 파르르 떠는 조카를 바라보며, 흐느끼는 모습에 가슴이 미어졌다. “미안, 미안해. 삼촌. 흐흑. 너무 수치스러워. 씨발. 진짜 좆 같아.”
작품 정보
〈좆 같은 삼촌의 사각지대〉는 뚠뚠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오드캣이다.
평점은 리디 3.9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