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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늑대에게 잡아 먹히려던 토끼 수인 혜우를 구해 주고 동굴로 데려온 뱀수인 류하. 어느 날 발정기가 찾아오고, 그 페로몬에 취한 혜우는 그가 잠든 틈에 그의 옆에서 자위를 하고 만다. 그러다 류하에게 제 비밀을 들키고 마는데. “원래 뱀 자지는 두 개야. 네 두 구멍이랑 잘 맞지.” 말끝을 따라 동시에 움직인 두 개의 자지 머리가 혜우의 보지와 뒷구멍을 동시에 문질렀다. 기름칠이라도 한 듯 미끈한 귀두가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두 입구를 번갈아 누르며 파고들 기회를 노렸다. 손가락으로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굵고 단단한 자지의 머리는, 오히려 몽둥이에 가까웠다. “이제 내 전부를 네 몸 안에 새길 거야.”

작품 정보

〈뱀X토끼, 발정기〉는 헤로니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0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4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0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07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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