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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불륜 자보드립 더티토크 씬중심 고수위 #몸정 소유욕 존잘남 연하남 직진남 다정남 순진녀 #순정녀 결혼 3년 차, 다섯 달째 섹스리스 부부. 알고 보니 남편은 외도 중이었다. 그것도 꽤 오랜 시간 동안. 그런 쓰레기 남편이 내게 구해온 알바생은…. 이도윤, 키 186에 넓은 어깨, 단단한 근육질 몸. 호불호 없이 잘생긴 꽃미남 외모에 하얀 피부, 환한 미소. 대형 기획사들의 캐스팅 제의를 여러 차례 받았을 정도로 어디를 가든 단번에 시선을 끄는 존잘이었다. “혜정 누나…. 처음 봤을 때부터 정말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취객의 위험에서 나를 구해준 그날 밤, 도윤의 집에서 선을 넘어 버렸다. * * * “하, 이 빨통 먹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도윤의 손이 그녀의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냈다. 풍만하고 아름다운 젖통이 출렁이며 모습을 드러냈다. “하으… 하앙… 좋아….” 발기해서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계속해서 짓이기자, 혜정은 미칠 것 같은 쾌감에 온몸이 절로 부들부들 떨려 왔다. 열 살이나 어린 남자에게 이렇게 미쳐 버리다니. 하지만 그의 손길을 멈출 수 없었다. “박아 줄까?” “내… 보지에. 깊게.” 크기와 단단한 두께, 보고도 믿기 힘든, 최대치로 발기된 도윤의 대물 자지가 뱀처럼 꿈틀대며 그녀의 보지 구멍 안으로 매끄럽게 빨려들어 왔다. “흐윽… 하아, 좋아, 하앙 흐아… 너무 좋아….” 이토록 단단하고 거대한 것이 보지 안을 가득 들어차 내벽을 잔뜩 휘젓다니.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쾌감이 단번에 몰려들었다."

작품 정보

〈남편이 뽑은 존잘 알바생과 XX〉는 원스텝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 R2G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조아라 2 늘어 누적 798, 5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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