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 꿈도 버리고 열심히 뒷바라지했던 정혼자는 바람이 나 파혼을 요구하고 병원에선 짧으면 한 달, 길면 3개월 시한부를 내렸다. '이렇게 허망하게 갈 순 없잖아.' 난희는 신혼집 장만을 위해 알뜰히 모았던 적금을 깨고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차가워진 제 심장을 뜨겁게 만든 남자, 차도형. 난희는 인생의 마지막을 그와 잊을 수 없는 하룻밤으로 장식한다. 그리고 이름조차 남기지 않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이게 웬일. 병원에서는 시한부 판정이 오진이었다는 연락이 오고, 설상가상, 새로 면접 보러 간 회사엔 그 남자가 있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레온 그룹 부회장 직함을 달고. “그렇게 날 두고 가니까 좋았나?” “그게 무슨….” “그날. 당신이랑 나.” “…….” “꽤 재밌었잖아.” “……!”
작품 정보
〈유난히, 너만 [외전 선공개]〉는 김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빚는이야기꾼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1월 26일,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61.9만, 1,318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8점, 리디 5.0점(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