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감금, 자보드립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죽어, 범죄자 새끼야.] 설우의 인생을 망가뜨린 후배가 웹툰 작가로 데뷔했다. 피해자인 그가 할 수 있는 건 오로지 악플을 다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설우는 전혀 몰랐다. 이것이 ‘놈’의 미끼라는 것을…. * “설우 선배가 내 뮤즈였다고요, 언제나.” 고운은 그저 해맑았다. 그에게서는 설우를 향한 죄의식은 찾아볼 수 없었다. “개소리하지 마, 이 범죄자 새끼야!” “하…… 왜 이래요, 선배. 난 항상 진심이었는데. 5년 전 그때도 우리 좋았잖아요?” “그때? 씨발, 네가 나 강제로 한 거?” 저지른 죄를 들먹이니 고운의 잘난 미간이 드디어 구겨졌다. “우리 첫 경험을 그렇게 기억하다니 서운하네. 선배도 나 좋아했잖아. 내 걸 박아줬더니 물이 안 나올 정도로 싸놓고선 다 잊어버렸어?”
작품 정보
〈악플을 달지 마세요〉는 B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15였다.
평점은 리디 4.6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