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팀장님은 정말 변태다. 밑도 끝도 없이 머릿속이 그 짓으로 가득 찬 완전 변태! 욕망으로 사로잡혔던 밤. 윤하는 하필 영준의 집무실 안으로 뛰어들어가 야한 짓을 벌이고 마는데. “대체 내 집무실에서 뭘 하는 겁니까?” 그것도 모자라 들키기까지? 당연하게 사직서까지 생각했건만. “내 입, 당신 거기로 막아보는 거 어때요.” 영준이 변태력 가득한 제안을 건넨다. “아니면 김윤하 대리가 내 책상 위에서 이딴 짓 하려다 걸렸다는 소문이 나으려나?” 팀장님 이건 제안이 아니라 협박이잖아요! “정말 비밀이 보장되는 걸까요?” 그런데 난 왜 싫지 않은 거냐고. “나도 내가 발정 난 짐승처럼 부하직원한테 그딴 짓 했다는 거 원치 않습니다.” 완벽한 비밀 보장에 끓어 넘치는 욕구까지 해결할 수 있다니. 이거 개이득 아니야? 변태력 충만한 두 남녀의 야근을 가장한 욕구 충족 로맨스. <변태 옆에 변태>
작품 정보
〈변태 옆에 변태〉는 너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티라미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565였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