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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링크딜도 동갑 대학생 동거 소꿉친구 친구>연인 #고수위 #3인칭시점 분수공 코피흘리공 미남공 절륜공 사랑꾼공 유혹수 #잔망수 술에 취한 채 귀가한 백이준. 주선우가 오늘 외박인 걸 알지만, 어두운 집을 보자 괜히 마음이 헛헛해져 무언가를 꺼낸다. 그것은 바로 알 수 없는 힘으로 주선우의 성기와 감각이 연결된, 귀신 붙은 딜도! 밖에서 친구들과 잘 놀다가 봉변을 당한 주선우가 허겁지겁 귀가하지만, 백이준은 침실 문을 열지 않는데……. * 쾅! 무시무시한 기세로 닫힌 문에 등을 기대자마자 허리춤을 내렸다. 단숨에 속옷까지 내려 훤히 드러난 허벅지 위로 성기가 퉁 튕겨 올랐다. 얌전히 속옷 안에 수납하여 번들거리는 곳 하나 없는 성기에서 물기가 느껴졌다. “미친.” 초조하게 외투 주머니를 뒤졌다. 술기운에 손이 떨려 시간을 허비하는 동안 물컹물컹한 감촉이 귀두를, 귀두 아래 주름진 살결을 핥는 느낌이 들었다. 씨발. 주선우는 입술을 짓씹으며 간신히 꺼낸 핸드폰의 단축키를 누르면서 귀에 갖다 댔다. 받아. 그가 마음속에서 머리를 쥐어뜯으며 소리 지르는 동안 핸드폰에서는 단조로운 신호음이 흘렀으며 아무것도 없는 아랫도리에서는 피부를 쯥쯥 빠는 압력이 느껴졌다. 받아. 신경이 몰린 여린 살갗을 입술로 살살 깨무는 움직임에서 연락을 받겠다는 의지가 한 톨도 느껴지지 않았다. 주선우는 분노로 꽉 오므라든 주먹으로 허공만 내리쳤다. 손이 화장실 문에 부딪힐 뻔했지만 아랫도리에 아찔하게 열기가 피어오를수록 뚜렷해지는 이성이 간신히 몸을 제어했다. 제어되지 않는 건 점차 발기하는 성기뿐이다. 받으라고, 백이준 이 미친 새끼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마른하늘에 날벼락》

작품 정보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까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61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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