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문란하고 즐거운 생활을 밤마다 즐기는 아르벨라 콘테 백작부인. ....의 몸에 딱 절반만 빙의했다! 내가 그녀의 몸을 차지할 수 있는 건 하루의 절반. 하지만 즐겁고 재미난 건 그 여자만 하고, 나는 아침마다 질펀해진 침대를 치우고 그녀가 팽개진 백작부인의 업무를 해야 한다! '이건 억울해!' 그래서 너도 인간적으로 일 좀 하라고 편지를 보냈더니. [어쩌라고. 너도 하고 싶은 대로 살아] 이 여자가 진짜! 이제부터 너와 나의 전쟁이야! 그녀의 남첩을 모두 내쫓고 억지로 금욕생활을 시켰더니 이 미친년이 글쎄! “어, 어떻게든 해주세요.” 눈물 고인 눈으로 애원하는 나를 바라보며 아실이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사람을 실컷 살아 있는 딜도로 이용하고 혼자만 만족하면 다입니까?” ....당신은 아르벨라의 남편이잖아!
작품 정보
〈절반만 빙의했다〉는 Teal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틴케이스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4년 7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38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