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서양편에는 각 작품마다 삽화가 1장씩 들어가 있습니다. *2권 동양편 작품들은 「짐승들의 만찬」에 수록되었다가 재출간된 도서이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서양편/동양편으로 만나는 ‘인외존재’들과의 사랑 이야기, 「인외정사」 [인외정사 1권 – 서양편] [조시난 백작부인은 밤마다 – 언정이] 비크 백작가로 팔려온 조시난은 남편에게 정숙과 복종을 강요받는다. “정숙하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다니면 어떻게 되지?” “벌을 받아야 해요.” 밝은색 드레스, 액세서리, 화장 심지어 웃음마저 금지된 지옥 속에서 조시난의 유일한 기쁨은 남편의 시종, 애런과의 밀회뿐. “이리 질질 싸대면 수습할 수 있겠어요?” 그녀는 이 은밀한 관계가 영원할 거라 믿었다. 감시자가 등장하기 전까진. 서양풍/초월적존재/직진남/다정남/유혹남/존댓말남/다정녀/상처녀/순진녀 [악신 칼리어스의 총애 – 조유진] 신의 저주로 일 년에 한 명 처녀를 제물로 바쳐야 하는 제국 이온. 인간과 뱀의 교접으로 탄생한 칼리어스는 괴벽하고 난잡한 성교를 즐기는 악신(惡神)이다. “나는 여기서 네 처녀성을 찢어발기고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더럽힐 것이다. 모두가 칼리어스를 두려워하지만, 아일렌은 오히려 제물이 되기를 자처한다. “저를 이제 어찌하실 건가요?” “제물 주제에 궁금한 것이 많구나.” 그러나 열기로 가득 찬 신전에는 두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었는데……. 서양풍/초월적존재/계략남/유혹남/까칠남/카리스마남/직진녀/순정녀 [추가 근무수당 주세요, 폐하! - 지미신] “지금 저보고 폐하의 동정을 떼달라고요?” “동…… 폐하께서는 예민한 분이니 언사를 조심하는 게 좋겠구나.” “복잡하게 말씀하시니까 못 알아듣겠잖아요!” 괄괄하고, 명랑하고, 아무 말이나 막하는 토끼 수인, 라라. 갑자기 황제 폐하의 동정을 떼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즉시, 1만 데르크 지급.” “좋습니다. 이런 일은 제가 전문가죠.” 호언장담했지만 사실 그녀도 경험이 없는데?? 누워 있으면 어떻게든 되겠지?! 서양풍/초월적존재/직진남/능글남/절륜남/평범녀/순진녀/엉뚱녀 [인외정사 2권 – 동양편] [접아 – 지미신] 접아의 마을에는 의문의 신벌이 계속된다. 접아의 어머니는 역병으로 죽었고, 아버지는 산 채로 타죽었다. 두려워진 마을 사람들은 접아를 괴물에게 제물로 바친다. 하지만 접아를 데려온 괴물은 흉측한 짐승이 아니라 상냥한 신랑이다. 아쉬운 점은 단 하나. “내 얼굴을 보려고 하지 마시오.” 제 얼굴을 감추고 보이지 않는 것뿐. 그에게 사랑받는 와중에도 불안함을 느낀 접아는 숨겨둔 양초로 그의 얼굴을 몰래 살피는데……. 동양풍/신수남주/제물여주/소심여주/동정남/동정녀/초월적존재 [구름에 피어나다 – 조유진] 병신년 9월, 동란이 터졌다. 판옥선에 두를 이불을 얻어 오기 위해 길을 나선 난설은 험준한 산속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만다. 지친 그녀의 눈에 들어온 것은 산중 거대한 고택. “그대를 가지고 싶소.” 그곳에서 만난 묘령의 사내와 마치 운명 같은 정사를 나누지만,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내의 품속에서 점점 기억을 잃어 가는데……. 동양풍/짐승남/능력남/초월적존재/고수위/시대물/에로틱/운명적사랑 [달을 삼킨 그림자 – 언정이] 범양에 살고 있는 고구려의 통역관, 통사리(通事吏) ‘단연의’. 부실하게 식사를 하고 잠든 그녀의 이불로 스멀스멀 누군가 기어든다. 뒤척거리는 움직임에 눈을 뜬 ‘연의’가 이불을 젖히니, 알몸의 건장한 사내가 불끈대는 기운을 뿜어내면서 누워 있는데……. “당……당신 뉘시오! 실해서는.” 동양풍/초월적존재/다정남/동정남/능력녀/동거/첫사랑 저자 소개 언정이 「사냥 포인트」, 「짐승들의 만찬」, 「짐승들의 크리스마스」 외 다수 조유진 「교수님, 좋았어요」, 「황후의 침실엔 악마가 산다」, 「하룻밤만 재워줘」 외 다수 지미신 「주세요, 공작님!」, 「누나 막 살거니 달라붙지 마」, 「수신국의 단」 외 다수 목차 [1권 인외정사 – 서양편] 조시난 백작부인은 밤마다 - 언정이 악신 칼리어스의 총애 - 조유진 추가 근무수당 주세요, 폐하! - 지미신 [2권 인외정사 – 동양편] 접아 - 지미신 구름에 피어나다 - 조유진 달을 삼킨 그림자 - 언정이 작품 전체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동양풍, 초월적존재,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오해, 복수, 신분차이, 몸정>맘정, 운명적사랑, 권선징악, 비밀연애, 금단의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다정남, 유혹남, 존댓말남, 계략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조신남, 순정남, 평범녀, 순진녀, 엉뚱녀, 다정녀, 상처녀, 직진녀, 순정녀, 고수위
〈인외정사〉은 언정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함께한 작가는 조유진, 지미신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틴케이스에서 맡았다.
태그는 가상시대물, 계략남, 고수위, 궁정로맨스, 권선징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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