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쓴 소설 속 악녀에 빙의했다. 그것도 남주 리오넬 몰래 바람을 펴서 처형당하는 문란한 왕녀 베로니카로. “소문으로 듣기에 베로니카 왕녀는 몹시 음탕하다고 하던데. 사내를 유혹하는 솜씨를 타고났다고.” 원작 여주가 등장하기 전까지 조용히 있다가 사라지려 했는데… 리오넬과의 첫날밤을 앞둔 순간, 몸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한다. ‘이거, 왜, 왜 이래. 흐으읏…! 설마, 베로니카의 몸에 빙의해서 이렇게 된 거야?’ 방탕한 베로니카의 몸은 그를 원했고, 결국 이성을 잃고 리오넬에게 매달리게 된다. “아, 이거, 싫, 싫어. 흑, 그만!” “싫은 것치곤, 아래가 다 젖었는데.” “거기, 너무 좋, 하읏, 하앙!” “빌어먹을, 큭.” 그렇게 리오넬과의 관계가 점점 깊어질 때쯤, 갑자기 날아온 신의 메시지. [찢어진 장을 이어, 이야기를 다시 완성하라.] 이야기를 다시 완성하라니, 그럼 원작대로 리오넬을 배신하고 죽어야만 돌아갈 수 있다고? 혼란스러운 그 순간, 베로니카의 허리를 붙잡은 그의 눈빛이 서늘하게 빛났다. “내가 아니면, 다른 사내를 찾으려고?” “흐윽…그, 그게!” “먼저 천박하게 유혹한 건 너야. 베로니카.” 나…현실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방탕한 베로니카〉는 이터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몽블랑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32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10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로판 최고 4위다.

평점은 리디 4.9점(1,180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