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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번아웃으로 모든 것을 뒤로하고 고향으로 내려온 수연. 그곳에서 10년 전 자신을 가장 잔인하게 배신했던 첫사랑과 이웃으로 다시 만난다. ‘강태준, 이 나쁜 새끼. 난봉꾼. 바람둥이. 쓰레기! 이 더럽고 비열한 배신자!’ 그가 이웃으로 이렇게 가깝게 살고 있는 줄 알았으면 절대 고향으로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와는 절대 다시는 얼굴도 목소리도 듣고 싶지 않았다. 절대! 그는 나를 가벼운 욕망을 풀 대상으로 이용했던 것이다.

작품 정보

〈여전히 나쁜 새끼〉는 보늬의라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원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99였다.

평점은 리디 3.0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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