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과 원홀투스틱, 촉수, 모브플, 배뇨플, 모유플, 요도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XX 청소부〉 다공일수 개아가공 음란수 모유나오는체질이수 원홀투스틱 모유플 카테터 #요도플 #촉수돌기 #스팽킹 #벽고플 #신체검사 #젖짜기 #낙서플 한때는 유능한 과장이었으나,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은 한다진은 기묘한 구인 광고를 발견한다. [구인] 회사명: 깨끗이 씻자 모집인원 1명 직무: 청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력서를 넣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들이닥친 검은 세단. 그곳의 직원은 다진이 '흥분하면 모유가 나오는 특이 체질'을 들먹이며, 딱 맞는 알바 자리가 있다고 추천한다. 이름하야 '잔뜩 성난 고객들의 성기를 청결하게 관리해 주는 업무.' 처음엔 망설였으나 끝내 다진은 빚 탕감을 위해 수상한 알바를 시작하는데....... “좆물 싸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죠?” “흐― 허, 허락받고, 싸…아앙!” “그래요. 그럼 음탕한 암캐라고 스스로 말해 볼래요?” 〈친구 사이〉 소꿉친구 문란공 개아가공 짝사랑수 양성구유수 기안죽수 말티즈수 #흡입기 #에그볼 #공중화장실 #배뇨플 “좆 넣을 곳도 없는 새끼가….” “……좆 넣을 구멍 있으면 나랑 만나줄 거야?” 윤찬은 소꿉친구인 강우를 오랫동안 짝사랑해오며 그가 몇 번이고 애인을 갈아치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속을 태운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러운 강우의 차가운 절교 선언에 애가 단 윤찬은 제 '신체의 비밀'을 보여 주고 마는데....... “무슨 생각을 하길래 이렇게 젖어?” “네가 그렇게 만…으윽!” “여기 만진 것도 내가 처음이겠네?” 〈거룩한 신부님〉 인외공 악마공 능글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신부수 모브플 #촉수 #투명인간 양성구유로 태어나 기도원 앞에서 버려진 아이, 클레멘스. 기도원은 그의 여성기를 악마의 낙인이라 규정하여 철저한 금욕 생활을 강요한다. 허나 아이러니하게도, 억압당할수록 몸 안쪽은 원인 모를 열기로 들끓는다. 그러던 어느날. 외딴 섬과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번듯한 외모의 사내, 테오가 찾아온다. 이유 모를 다정함으로 클레멘스의 고독을 파고들던 그는 가장 신성해야할 고해소의 침묵을 깨트리고. “천박한 거 맞네. 지금 이거 보여요?” 가려진 천막 너머, 몰래 안으로 들어온 테오는 사제복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은밀한 부위를 집요하게 매만지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숨긴 폴더 열기.zip〉는 덕근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피루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0, 미스터블루 26 늘어 누적 606, 658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2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