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계략남 유혹녀 금단의관계 빼지_말고_있으면_상줄게 #안쪽이_간지러워_긁고싶어_어떻게_좀_해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난밤, 오라비의 손에 절정에 오르며 크나큰 쾌락을 느낀 셀레스틴은 다음 날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것은 바로 그녀의 혼처가 정해졌다는 것. 클로이드 외에는 그 어떤 남자도 생각할 수 없었던 그녀는 오라비의 방을 찾아가고, 방 안으로 끌려 들어간 셀레스틴은 그의 뜨거운 키스를 받으며 오라비 역시 자신과 같은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그날 밤, 흥분으로 가득 차 있는 셀레스틴의 방으로 그가 찾아오는데……. “……좋아해, 오라버니.” “나도. 절대 다른 누구에게도 보내지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 마.” [본문 내용 중에서] “이따 밤에 찾아갈게.” “……밤에?” “응, 지금은 나도 황성에 가야 하니까.” “…….” “미안, 내 방에 네가 있어서 참지 못했어.” 클로이드가 셀레스틴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셀레스틴은 차마 그에게 더 매달릴 수가 없었다. 황성에 가야 하는 상황인데 자신이 뭐라고 말하며 붙잡을까. 부끄러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아, 알았어.” “잠깐만, 셀레스틴.” “응?” 클로이드는 씨익 미소 지으며 그녀의 드레스를 걷었다. 그리고는 제 품에서 꺼낸 마석을 그녀의 음부 안쪽으로 밀어 넣었다. “흐읏! 뭐, 뭐야!” “이거 넣고 기다리고 있어.” 클로이드는 음부 안에 마석을 하나 더 밀어 넣었다. 그러자 두 개의 마석이 서로 계속해서 맞부딪히며 진동하듯 떨었다. 마석의 크기가 큰 것도 아니었고, 그것들이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조금씩 질 벽을 긁으며 간질이고 있었다. “읏, 오라버니! 못하겠어, 빼줘, 응?” “빼지 않고 있으면 상 줄게.”
작품 정보
〈덫에 걸린 공녀님〉은 도진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6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