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구가 친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신유조라는 남자에게 한 번만 만나 달라고 사정사정하던 어느 날. 그간 내 문자를 전부 씹던 신유조에게서 연락이 왔다. [아저씨 눈 아프니까 문자 그만 보내] 인공눈물 없으면 무료 눈물을 추천드립니다, 라고 보내고 싶었지만 깝칠 때가 아니었다. 문자 그만 보내라는 게, 실은 전화하라는 의미일 줄이야. * * * “…누구세요?” “네가 찾는 남자.” 열다섯 살 연상의 신유조가 실은 내 또래였던 건에 관하여!
작품 정보
〈깝〉은 임단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래이니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30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11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