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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한국에서 동성결혼이 가능한 설정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며, 강압적인 성행위 및 최면, 조교, 배뇨플 등 호불호가 있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및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형에게 동성 연인이 생겼다. 한국에서도 동성 결혼이 가능해진 지도 오래되었으니 반대하는 가족은 없었다. 아니, 부모님은 오히려 형의 소꿉친구인 한재희와 형이 결혼한다니 대환영이었다. 결국 나 역시 축하해줄 수밖에 없었다. 재희 형을 먼저 사랑한 건 나라고 밝힐 수도 없으니까. 그러나 어떻게든 두 사람의 관계를 방해하고 싶었다. 그래서 둘의 신혼집에 들어갔더니, 밤마다 사랑하는 재희 형이 친형에게 깔리는 신음 소리만을 듣게 되었지만. 재희 형은 내게 박힐 때도 저런 신음을 뱉을까. 재희 형을 내 마음대로 다루고 싶다. 그 추악한 욕망이 최고조로 달았을 때, 문득 ‘최면’이라는 수단이 떠오르고 말았는데……. [작품 중에서] “형이 일주일 내내 좆 박아줘서 좋았어?” “읏, 으응, 조, 좋았어, 태준이는 늘 바빴으니까…….” 최면을 말하면 거짓을 절대로 말하지 못한다. 그 말에 여태오는 차갑게 웃더니 다시 뒷구멍을 쑤셔대다가 손을 빼내었다. 곧 구멍을 손바닥으로 내려치기 시작했다. 짝! 하는 소리와 함께 난데없이 손바닥에 맞은 구멍이 얼얼해졌다. 여태오가 손을 멈추니 눈가가 젖은 한재희가 고개를 들었다. 그런 한재희의 뺨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여태오가 말했다. “흡!” “아파?” “으, 응.”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여태오는 의외라는 표정으로 웃으며 말했다. “그럴 리가 없는데. 형은 맞는 것으로도 느끼는 몸이면서.”

작품 정보

〈개정판 | 형수를 최면 조교〉는 강차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1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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