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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문 위에는 큼지막하게 붙은 대문자 ‘J’가 있었다. 처음엔 단순한 알파벳 장식인 줄 알았지만, 인터넷 글을 보고 나서야 알았다. 좆(Jot)의 J. 그곳에 걸맞은 암호 같은 표식이었다. “아…… 들어가? 젠장, 진짜 들어가 말아.” [몸에 딱 맞는 맞춤형 도자기. 당신의 만족도를 극대화합니다] ―진짜 좆에 맞춤 ―다른 건 못 쓴다. 여기가 끝판왕 ―좆이 크고, 사장님이 맛있어요 익명 후기에는 노골적인 찬사만 잔뜩 달려 있는 이곳에 섹스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청년이 찾아왔다. 정말 그의 고민이 해결될까? * “쑤셔지는 거잖아, 결국은.” “그러면 당연히 더 커야지. 그래야 채워지는 느낌이 나니까.” 도원은 입술을 깨물며 시선을 피했다. “……아저씨 진짜, 말 너무 노골적이에요.” “노골적이어야 정확하지. 부끄럽다고 피하면, 결국 네 몸에 안 맞는 걸 얻게 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XX 도예가》

작품 정보

〈XX 도예가〉는 구르는뱃살감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22였다.

평점은 리디 4.6점(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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