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장내 방뇨 등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직장 상사 우경과 함께 등산을 나선 원준. 은근한 흑심을 품은 채 설레하던 그 순간, “아아악!” “왜, 자네, 왜 그러나!” “쏘… 쏘인 것 같아요!” 뜻밖의 사고로 말벌에 쏘이고 말았다. 그런 그에게, 우경은 직접 치료를 해주겠다고 나서는데…. * “안에 퍼진 독 좀 빼줄게.” “아, 네. 팀장님.” 달뜬 숨을 길게 내쉰 우경이 입에 물을 머금고는 우물우물 입안을 정리하고 뱉어냈다. 그러고는 원준의 불알과 기둥을 함께 잡아 젖히며, 드러난 상처 부위로 입술을 내렸다. 쫍, 쪼옵, 쫍…. “흐으, 으, 하아….” 그러다, 슬쩍슬쩍 불알 끝에 닿는 혀의 감촉이 느껴졌다. 원준은 그렇게 세세하게 느껴지는 입술의 감촉을 몸에 새기며, 중앙에 가까워지도록 골반을 옆으로 밀었다. 범위를 넓힌 혀가, 이제 대놓고 불알을 빨아 댔다. “하으으!”
작품 정보
〈벌에 쏘인 건 허벅지인데 왜 거길 빠시나요〉는 습지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002였다.
평점은 리디 4.3점(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