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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는 기존 외전을 포함한 개정증보판이니 이용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바지를 내려 보아라.” 언니들의 음담패설 덕에 지식과 호기심만 가득했던 연슬은 초야도 맞지 못하고 신랑이 비명횡사해 청상과부가 되고 만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머슴인 돌쇠가 자꾸 제 주변을 맴도는 것을 알게 된다. ‘그것이 퍽 꽂히면 벌어진 안쪽이 아주 안달이 난다니까.’ 언니들의 말을 잊지 못한 그녀는 결국 입이 무거워 보이는 돌쇠를 집이 빈 틈을 타 광으로 끌어들이는데……. “읏…… 하…… 그, 그만…….” “네 몸은 참 신기한 것투성이구나. 만지면 너무 재밌어.” “마, 마님…… 이제 다 하셨으면 그만…….” 하지만 만지지 말라던 돌쇠의 말을 잊은 대가는 당혹을 넘어 선다. “도, 돌쇠야…….” “아니 된다 했지요. 사내의 양물을, 그것도 구멍을 그리 만지시면 이리되는 것입니다.” 단지 딱 한 번 구경해보고 싶었던 호기심이 낳은 결말은?

작품 정보

〈돌쇠야 한 번만 보자〉는 윤해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평점은 리디 4.6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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