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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물 사내연애 #몸정>마음정 미인공 얼빠공 키작공 퇴근도망공 집착공 능욕공 #능글공 미남수 문란수 얼빠수 적극수 #유혹수 [안녕하세요, 김민석 님. 면접 결과 안내해 드립니다. 김민석 님이 최종 합격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입사를 축하드리며 향후 일정에 대해 추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다박아 컴퍼니 드림] 취업난에 겨우 취직에 성공한 민석의 앞날에 음란한 고난이 펼쳐진다! 풋풋한 마음으로 입사한 회사였는데 실상은 끔찍했다. 아니, 기괴하다고 해야 할까. 회사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섹스를 했다. 출근하자마자 보이는 건 잔뜩 엉겨 붙은 살덩이였다. 벗어 던진 정장은 바닥에 굴러다녔고, 어딜 가든 온통 정액 냄새가 가득했다. “저기요, 지금 회의 시간에 섹스하는 겁니까?” “으흐… 읏! 하응!” “저도 보고 싶으니까, 강단에 나와서 하십시오.” 갑자기 마이크를 타고 들려온 굵직한 음성에 승범은 구멍을 핥던 혀를 빼냈다. 고개를 기울여 소음의 근원지를 확인하자, 강단에 서서 발표하고 있던 직원이 그들에게 손짓하고 있었다. 승범의 후장을 맛보는 데 푹 빠져 신경 쓰지 않았는데, 그도 속옷을 허벅지에 걸친 채 좆을 문지르며 자위 중이었다. “승범아.” 꿈결 같은 상황에 민석도 합류하기로 했다. 직급도 떼버리고 다정하게 불렀다. 사근사근한 목소리에 대답 대신 촉촉이 젖은 구멍이 움찔거리며 반응했다. “너 버릇 고쳐주려고.” “민석아, 무섭게, 읏… 왜 그래.” “우리 승범이 아무 좆이나 처먹고 사람들 앞에서 하는 것도 좋아하잖아. 그러다 상한 자지 먹고 탈 나면 어쩌려고. 예쁜 후장 아까운 줄도 알아야지. 수십 명이 쳐다보고 있는데 박히면 우리 홍 대리도 정신 차리겠지.” *공/ 이민석 아름다운 미인으로 겨우 취직한 회사에서 성실하게 일하고자 다짐하지만, 문란한 홍 대리가 유혹하기 시작한다. *수/ 홍승범 잘생긴 외모와 남자다운 몸매로 다박아 컴퍼니의 얼굴 간판이다. 문란하게 살아왔으나 새로 입사한 민석에게 호감을 느껴 유혹한다.

작품 정보

〈다박아 컴퍼니〉는 여름광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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