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황족귀족 인외존재 임신튀 신분차이 오해 #재회물 #달달 #고수위 폭군황제남 후회남 카리스마남 절륜남 직진남 다정남 고양이수인녀 #순진녀 #계략녀 서대륙의 통일을 이룬 황제, 루카스 듀폰 클라우제비츠. 어느 날 그는 하늘색 눈을 가진 고양이가 작고 귀여운 여인으로 변하는 꿈을 꾼다. 예지몽을 꾸는 능력을 가진 그는 점성술사 마드리갈에게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물어보는데……. “그 여인이 장차 폐하의 후손을 잉태할 것입니다.” * “라일라, 나를 가져.” “네?” “널 갖고 싶다고 하면 화를 낼 테니 네가 날 가져 줘, 응?” 말은 그렇게 하면서 루카스는 그녀의 몸 위로 올라탔다. 육중한 그의 몸이 느껴지자, 라일라는 저도 모르게 고양이 소리를 내며 달뜬 숨을 삼켰다. “널 내 허벅지 위에 올리고 밤새도록 고양이 소리를 내게 해주고 싶었던 내 마음을 알아? 알 수 있겠어.” 그는 그녀의 입술에 연신 키스를 퍼부으며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리고 그녀의 작은 손을 가져와 그의 불끈 솟은 페니스를 만지게 했다. 얼마나 뜨거운지 라일라가 놀라 침을 꼴깍 삼켰다. “폐하, 너무 크고 뜨거워요.” “라일라, 잘 생각해 봐. 전에도 지금처럼 똑같았어. 난 다 기억나는데.” 그의 숨결이 신음 소리를 내며 가빠졌다. 라일라는 그가 급하게 속살에 페니스를 찔러 넣을까 봐 두려웠다. “걱정하지 마! 지난번처럼 삽입부터 하는 섹스는 아플 수 있다는 걸 알았으니까 아프지 않게 해줄게.” 그의 말에 안심이 되었는지 잔뜩 긴장한 라일라의 몸이 한층 부드러워졌다. “라일라, 내 몸을 목에서부터 손으로 쓸어내려 줘. 그럼,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 라일라는 작은 손을 넓게 펴서 그의 목선에서부터 너른 가슴팍을 지나 굴곡진 잔근육질의 배를 지나 그의 음모에서 손을 멈추었다. “손바닥으로 쓸어 주면서 라일라 것을 꽉 쥐어 봐.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싶어.” 라일라는 눈을 질끈 감으며 그의 음모를 쓰다듬다 그의 성기를 두 손으로 꽉 쥐어 보았다. “으윽. 좋아……. 이런 느낌이었구나! 얼마나 그리웠는데.” 루카스는 신음을 내며 목을 꺾었다. “하아!” 루카스는 라일라를 품에 꼭 껴안으며 잘게 떨었다.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꿈속의 여인을 이렇게 다시 만나 사랑을 나눌 수가 있다니……. 그의 눈가로 진한 눈물방울이 이슬처럼 매달렸다. 라일라는 그에게 안기며 수줍게 고백했다. “사랑해요.” “이런 기분이구나! 사랑 고백을 받는다는 게. 라일라, 이제 알 것 같아. 고마워…… 알게 해 줘서.” 루카스는 기쁨에 넘쳐 라일라를 애무해 나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폭군 황제와 고양이 공주〉는 비아트리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8월 19일,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25화, 원스토리 25화(10월 22일), 봄툰 16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3월 18일, 봄툰·원스토리 2024년 8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96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