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개그/코믹 순애물 금단의관계 씬중심 #유두개발 연상수 다정수 순진수 아방수 #마망수 연하공 츤데레공 짝사랑공 초딩공 지랄공 #혐성공 의붓동생과 친해지기 위해 자신의 쌍 유두를 내어주고만 형아의 수난기 유두의 돌기가 두 개로 나누어져 자라나는 ‘유두 복수 재생증’을 앓고 있는 하림.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터라 절개 수술을 받지 않는데, 사랑스러운 의붓동생이 제 쌍 유두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이자 무심코 ‘빨아볼래?’라고 해버린다. 이 기회를 통해 쌀쌀맞은 동생과 친해질 수 있다면 좋으련만…. “네가 언제든지 빨아도 된다며. 남아일언 중천금 몰라? 형이라는 게 동생한테 모범을 보여야지?” 그러면서 또다시 두 개의 돌기 사이의 부분을 혀로 긁어내기 시작하는 게 아닌가. 간지러움이 확 퍼져서 하림은 눈을 크게 홉떴다. “아윽, 응…! 읏!” 입에서 뜨거운 숨이 터져 나온다. 늘 봐왔던 집의 천장이 이렇게나 낯설게 느껴진 적은 없었는데, 평소와 다를 바 없는 집이라는 공간에서 동생과 이러고 있으니 희한한 배덕감이 들고 있었다. 어느새 턱 끝에 부드러운 이현의 머리칼이 닿는다. 그때까지도 동생의 혀 놀림은 멈추지 않는 채라 유두에서 일어난 쾌감이 자꾸만 성기에 다이렉트로 꽂히고 있었다. ‘자, 잠깐… 이건, 진짜, 진짜 아닌 것 같은…!’ *수 / 이하림 (24) 170cm. 한국대 시각디자인과 대학생. 무쌍의 큰 눈을 가진 부드러운 인상. 누구에게나 넓은 아량을 가진 다정한 성격이나, 동생인 이현에게 그 정도가 심해진다. 유두의 돌기가 두 개로 나누어져 자라나는 ‘유두 복수 재생증’을 앓고 있다. *공 / 이이현 (23) 185cm. 한국대 컴퓨터공학과 대학생이자 하림의 의붓동생. 부드러운 갈색 생머리에 옅은 눈 색을 가진 온미남. 생긴 것에 비해 성격이 많이 더러우며 욕을 달고 산다.
작품 정보
〈유두 복수 재생증〉은 선묵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08이었다.
평점은 리디 3.5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