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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음대로 해 보세요. 화대도 이미 내셨잖아요.” 아픈 동생의 치료비를 벌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던 서희. 서희는 사기꾼 홍 마담의 계략으로 빚더미에 앉게 되고, 급기야는 술집에 팔릴 위기에 처한다. “이딴 식으로 도발하면 나도 참을 이유가 없어.” 여자를 사러 온 손님인 척 서희를 구해준 남자, 현준. 결국 망나니에게 팔려 가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그처럼 근사하고 멋진 남자에게 안겨 사랑받고 싶었다. “손 치워. 몸 파는 여자가 이러는 건 프로답지 못하잖아.” 망한 인생에 불건전한 소원 하나쯤 이루어 보고 싶었다. 이 남자의 사랑이 진짜이든, 아니든 상관없었다. “참지 마세요. 제발….” 아프면 아플수록 더 원하게 되는 사랑이었다.

작품 정보

〈아플수록 더〉는 한도은·셀리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아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8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1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53이었다.

평점은 리디 4.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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