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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타 플레이어 하키 선수공 X 전직 마피아수 미인공X미남수 후회공X짝사랑수 *해당 글은 제1계명에 나왔던 등장인물인 유리가 주인공(수)로 나오게 되는 내용이며, 이 부분 유의 부탁드립니다. 연작과는 과거 세계관만 공유할 뿐 이어지지 않습니다. <불청객이 찾아왔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오며 비슷한 부류만을 상대해 오던 유리 키셀료프의 삶에 어느 날 낯선 일이 생겼다. 혐오스러운 자신과는 거리가 먼, 북미의 유명 스포츠 선수인 체리엇 굿나잇을 경호하는 의뢰를 맡게 된 것이다. “미남 씨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같은 알파인데도 추파를 던지는 체리엇을 보며 유리는 그와 자신이 무척 맞지 않다고 여기고, 이런 사람과 절대로 가까워질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유리는 쓰레기였구나.” 그리고 예상대로, 의뢰를 맡기 무섭게 체리엇과 그의 사이는 금세 최악으로 치닫게 된다. 범죄자를 극도로 싫어하는 체리엇은 유리의 정체를 알자마자 그를 밀어내며 날 선 말을 서슴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던 앞선 모습과 달리 강한 적대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단순한 치정극이라고 생각했던 일은 체리엇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로 변모하고, 유리는 하는 수 없이 그가 새로운 경호원을 찾기 전까지 잠시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나쁜 놈과는 닿고 싶지도 않은 것 아니었나?” “당신을 싫어하는 것과 만지는 건 별개의 일이야.” 유리가 범죄자라는 걸 분명 알고 있으면서, 체리엇은 처음 보여줬던 태도와 달리 어느 순간부터 유리를 헷갈리게 하는 달콤한 말을 계속 늘어놓기 시작한다. “날 뭘로 보는 거야, 유리. 당신 정도는 안아 들고도 남지. 하키 선수는 싸움만 잘하는 게 아니라 힘도 좋다고.” “저런 타입이 좋아? 오메가면 다 되는 건가?” “아무리 봐도 내가 더 잘생기지 않았나? 예쁜 쪽으로 따져도 나 아닌가?” 그저 가벼운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던 남자는 유리가 한 번도 쥐어보지 못한 것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의 손에 건네주었고, 결국에는 유리가 절대 탐내서는 안 될 마음을 욕심내게 만들어 버렸다. 이어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면서도 유리의 마음에는 어느새 불씨가 피어오르고, 체리엇을 지키기 위한 그의 헌신적인 동행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아이싱 온 더 케이크〉는 플로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밀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봄툰 웹소설 최고 25위,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51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봄툰 982, 미스터블루 48 늘어 누적 2.5만, 7,546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7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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