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세자 저하를 짝사랑하는 후궁이었다. 바로 어제까지는. 현대의 피곤한 직장인에서 종5품 말단 후궁인 소훈 강 씨로 빙의한 그녀. 일하지 않아도 공짜 집에 하루 세끼 밥까지 제공되는 이 세계가 꽤 마음이 든다. 까칠하고 싸가지 없는 세자만 마음에 안 들 뿐. 게다가 치열한 궁궐 암투로 수세에 몰린 세자와 얽힐수록 매사 점점 꼬여만 가는데. 꿈에서도 가본 적 없는 나라에 빙의한 어느 21세기 직장인의 짠내 나는 궁궐 생존기.
작품 정보
〈빙의했는데 말단 후궁〉은 쌍화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미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3월 17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5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48이었다.
평점은 리디 2.7점(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