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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음란 소설을 애독하는 여인. 이조참판 방진택의 장녀 방은화는 엄청난 독서광에 특히 음란 서적 독서광이다. 가문에 떨어진 날벼락 같은 태자 후궁 간택령에 참판 대감은 당연히 차녀 방은영을 지목한다. 예의범절 따위 밥 말아 먹은 천방지축 장녀를 차마 보낼 수 없어서. 하지만 부모 몰래 비밀 연애 중인 차녀 은영은 언니를 대신 입궁시키기로 마음먹고 설득하기로 한다. “정말? 정말 매일 그거 할 수 있다고?” 방은화는 동생의 꼬드김에 홀딱 넘어갔다. 그거 하고 싶어서 입궁한 방은화. 뭔가 수상하고 의뭉스러운 태자는 새로 입궁한 후궁 방은화에겐 아예 관심조차 없다. “거시기를 할 수 없다면 궁중암투극이라도 치열하면 재미있고 좋으련만.” 천방지축 방은화가 입궁하자 조용했던 궁궐 안이 소란스러워진다. 방 씨를 신부로 맞이한 태자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방씨 부인뎐〉은 쌍화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미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41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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