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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등장하는 회사, 단체, 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건강하고 바른길을 살아라, 라는 의미로 동양철학에 심취한 할아버지가 손수 지어 주신 이름 ‘나달마’ 정작 달마는 28년 인생 내내 제 이름을 콤플렉스라 여기고 산다. 어느 날, 클라이언트의 요청으로 천재 가구 디자이너 정평이 난 세진의 회사에 연락을 하게 되고. ─ 어디라고 전해드릴까요? 성함을 알아야 전해드리죠. “백호광고의 …입니다.” ─ 네?” “나. 달. 마가 제 이름입니다.” ─ 어머! 성함이 나달마였으면 빨리 말씀하시지 그러셨어요. 어찌된 영문인지 세진의 비서에게선 너무나 반가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감탄이 터져 나오고, 당장 만나고 싶다는 요청에 달마는 세진과 마주하게 된다. 멀쩡하게 생긴 세진에겐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었는데. 바로 징크스를 아주 많이 믿는다는 것! “버릇 같은 건데, 뭔가 왼손으로 악수를 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제 사주에서 올해는 짝수가 운이 더 좋다고 해서요.” “미신이라뇨! 빨간색으로 이름을 썼다가 큰일을 당한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러니 앞으로 절대로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화려한 넥타이를 맸어야 했어.” “파란색이 제 행운 컬러라, 하나씩 두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많아졌네요.” “3일 연속으로 아침에 고양이를 봤거든요.” 달마는 세진의 징크스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그건 곧 달마의 발목을 잡는데……. “역시 달마 씨! 달마 씨는 최고예요.” “달마 씨가 제 징크스를 또 깨줬잖아요.” “달마 씨는 제 은인입니다.” “달마 씨 그 자체가 제겐 의미가 있는걸요.” 지독할 만큼 미신을 믿는 세진과 의도치 않게 그의 인간 부적이 된 달마. 과연 달마는 세진의 인간 부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배드 럭 참(Bad Luck Charm)〉은 닉니닉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마야마루출판사다.

연재 시작은 미스터블루 2025년 7월 4일, 봄툰 2025년 9월 9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7화, 봄툰 34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16일, 봄툰 2025년 9월 9일, 미스터블루 2025년 7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402였다.

평점은 리디 4.4점(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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