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0년째 모태 솔로인 서희가 인기 최고의 권도윤과 커플이 되는 이야기. 신입 사원 연수에서 사내 최고 인기남이 서브한 공에 맞는다. “선배님,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둘만 남은 보건실에서 도윤이 미간에 힘을 한껏 주고는 우렁차게 소리쳤다. “넹?” ‘아니. 뭘? 갑자기 책임.’ 서희가 당황한 사이 도윤이 다시 한 번 소리쳤다. “저의 주인님이 되어 주세요!” *배경/분야 : 현대물/ 오피스텔/ 연수원 보건실 *작품 키워드 : 능글남/ 절륜남/ 적극남/ 평범녀/ 현대물/ 사내로맨스/ 순진녀/ 첫사랑 *남자 주인공 : 권도윤 27세 신입 사원 중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받아 모든 이의 시선을 끈다. 비치발리볼 도중 선배인 서희의 얼굴에 공을 맞히게 되면서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된다. *여자 주인공 : 박서희 30세 대리 달고 첫 신입 사원 연수에 따라간 30살 모태솔로 박서희. 최대한 사람 눈에 안 띄고 조용하게 살고 싶었는데 신입 사원 중에 가장 잘생긴 도윤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연하의 적극적인 댕댕미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안경을 쓰면 귀여워 미치겠고, 벗기면… 아름다운 여인이 되고. 어떻게 할까요? 대리님.”
작품 정보
〈댕댕이를 주웠는데 개처럼 집착한다.〉는 민트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