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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월적존재 연하남 동정남 절륜남 유혹남 능글남 #동정녀 #철벽녀 #까칠녀 “내가 생긴 건 이래도, 아무나하고 구르는 건 성격에 안 맞거든.” 제 귀에 걸린 피어싱을 툭 건드리며 그가 여유롭게 웃었다. “그건 너무 천박하고 더럽잖아.” 어디서 몸매 좋은 여자를 물어서 한바탕 뒹구는 게 일상일 것 같은 애가 그리 말하니 어울리진 않았다. “웬만한 사람들이랑은 접촉이 안 되는데, 너는 접촉이 돼.” 그가 손을 뻗어 왔다. 차가운 손이 내 얼굴을 매만졌다. 정말 그가 느껴졌다. 차갑지만 부드러운 살결이. 그의 얼굴이 가까워졌다. “그러니까…….” 그가 귓가에 속삭였다. 차가운 숨결이 묘하게 내 귓가를 간질였다. “나랑 씹질 한번 해 줄래? 누나.”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귀신을 줍게 되면》

작품 정보

〈귀신을 줍게 되면〉은 단사랑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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