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이용권
로맨스판타지

남편의 첫날밤을 지켜주려 했는데

리뷰 쓰기
연재처
카카오페이지완결 25.09.29이용권

작품 소개

19금 피폐 소설 속 최악의 쓰레기 악녀로 환생했다. 아이를 빌미로 남주와 강제 결혼한 뒤, 각종 패악을 부리다 사망하는 이디스 세르티아로. '하지만 난 그런 인생 따위 바라지 않아!' 남의 인생을 괴롭히는 것도, 원치 않는 아이를 가지는 것도 싫다. 그러나 내가 전생을 깨달았을 땐, 이미 아버지가 남주와 나를 엮기 위한 모든 계략을 마친 후. 그래서 원작의 남주이자 짐승 대공이라 불리는 그 남자, 데녹 루치아노에게 1년 간의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 나는 원작의 배드 엔딩과 아버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그는 광증에서 벗어나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도록. 1년만 지나면,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도망칠 거다. 그러니 그때까지, 당신의 첫날밤은 내가 잘 지켜줄게요! 분명, 우리의 계약에는 문제가 없었을 텐데. "줄곧… 당신을 이렇게 하고 싶었습니다." “데, 데녹.” "차라리 이대로 미쳐버리시길." 그렇게 오직 제 곁에서, 제가 주는 쾌감만 받아먹도록. "당신을 망치고 싶습니다." 도망은 생각도 못 하게 하겠다는 듯 데녹의 탁한 목소리가 귓바퀴로 흘러들었다. 고수위 계약결혼 절륜남 #능력녀

작품 정보

〈남편의 첫날밤을 지켜주려 했는데〉는 김두리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7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32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9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90 늘어 누적 110.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