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재민은 클럽에서 처음 만나서 원 나잇을 한 기훈을 사랑하게 되고 집착한다. 그리고 기훈이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고 다른 남자들과 어울리자 그의 팔다리를 자른다. 기훈은 그런 재민을 끔찍하게 여기면서도 그의 몸에 발정하는데……. * “흐응, 읏, 내가 네 팔다리를 자르면서 무슨 생각을, 아아, 했는지 알아?” “윽, 시끄러워. 제발 닥치고 허리만 흔들어.” “너를 캐리어에, 흐응, 담고 다니면서, 읏, 내가 하고 싶을 때만 꺼내려고 했어. 아아, 바로 지금처럼.” “미친 새끼…….” 기훈이 사나운 표정으로 중얼거리자 재민은 재밌다는 듯 키득키득 웃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캐리어 안 토르소》
작품 정보
〈캐리어 안 토르소〉는 월하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378이었다.
평점은 리디 3.8점(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