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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거기는 아직도 번데기일 텐데 ” “ 번데기 아닌데. ” “ 네에네에. 그러세요. ” “ 아니라고 번데기. ” 15년 지기 소꿉친구인 인해와 현주는 그날의 도발이 서로를 옳아 맬 줄은 몰랐다. 그리고 서른. 끈질긴 인연은 직장에 와서도 인해를 맛있게 씹어먹었다. “ 이인해 대리님. 같이 가시죠. 타세요. ” “ 예… 최현주 부장님. ” 그렇게 낮에는 직장 상사, 밤에는 섹스 파트너로 현주는 줄기차게 달라 붙었다. “ 내가 소꿉친구에게 섹스를 배워서 졸라 잘해. ” “ 읏. ” “ 인해야. 먼저 가는 사람이 지는 거야. ” “ 그, 그만… 아읏. 섹스 파트너를 빙자한 두 남녀의 삽질 로맨스.

작품 정보

〈엄친아 발라먹기〉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너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61이었다.

평점은 리디 3.0점(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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