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국토대장정 중의 마지막! 어촌에 도착한 민혜. 잘 곳이 없어서 몰래 배 위에 숨어드는데. 뜨거운 혓바닥이 보지를 핥는 감각에 민혜가 두 눈을 크게 떴다. “흐앗!” “인나뿠네.” “예, 예?” “꽁짜로 잘라켔나? 느미 배에서?” 그렇게 시작된 오랜만의 섹스. 이후 선원인 석진과 몽골계 외국인 노동자 오뜨가 나타난다. “하으응. 흣. 조, 좋아응!” “큭. 씹. 하. 오뜨 인마! 살살 넣어라.” “찔끔. 한다! 아프다!” “씹 새끼가 와이리 자지가 크노!” “흡 하, 으.” “씨발, 이 누나 어데서 왔노? 와이카는데?” 그러다 낯선 사내의 목소리가 또 들렸다. 사내의 놀란 목소리와 달리 현석은 대충 머리를 쓸어 올리며 사내를 불렀다. “삼촌 이리 와보이소. 조용히 하고 보시다가 꼴린다 카면 내한테 말 좀 해주이소.” 그 모습을 본 삼촌이 허리띠를 풀었다. “내 순찰 중이라 후딱후딱 하고 간데이.” “알겠심더.” 그렇게 시작 된 다섯 사람의 질펀한 관계. 과연 이 관계의 끝은 어떻게 될까? 5P 어부 경찰 외국인 선원 #배 위에서 #어촌에서
작품 정보
〈국토 대장정 중: 어촌 공용 XX〉는 행복한또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초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