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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디 사람이었다. 어느 사내를 몹시 사랑하는 그저 여인이었다. 사랑한 죄. 눈을 떠보니 연약한 날개를 지닌 한낱 나비가 되어있었다. 사악한 여우에게 사랑하는 남편을 빼앗기고 그녀는 한 많은 파랑 각시가 되었다.

작품 정보

〈파랑 각시〉는 설낭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미북스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5월 17일이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7월 1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1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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