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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현대물 재회물 원나잇 #더티토크 연상수 미인수 순진수 상처수 소심수 #다정수 미남공 연하공 집착공 짝사랑공 사랑꾼공 능글공 헌신공 #순정공 #다정공 #절륜공 “그렇게 됐어. 미안하다.” 어느 날, 하운은 갑자기 애인에게 이별 통보를 받는다. “맞아요. 저 기억하네요. 까먹은 줄 알았는데.” 혼자서 술을 마시다가 낯선 인영이 보여 고개를 들자, 어딘가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전보다 더 선이 굵어진, 완연한 남성의 얼굴을 한, 김도하였다. 아끼던 대학교 후배였지만, 그가 교환학생을 떠나고 거리가 멀어져서 연락이 뜸해졌는데. “그래도… 내 몸 보면 말이 달라질걸….” “하…. 그러면 보여줘요.” “…어?” 도하는 여성기가 있다는 하운의 고백에 보여달라고 한다. “형이 말하는 놈이랑 제 반응이 어떤지. 어떻게 다르게 반응하는지. 보고 판단해요.” 그렇게 하운은 도하와 진득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너 손가락이 너무 커서. 하나만 들어와도 힘들었는데 무식하게 두… 두 개나 들어왔잖아.” 잠에서 깬 하운은 지난밤의 기억에 놀라며 도하의 곁에서 도망치고, 그에게서 오는 연락을 모두 무시한다. “형한테 부담을 줘서 미안해요. 그날 일은 없었던 걸로 해요.” 끝까지 저를 위하는 모습을 보이며 마음을 정리하려는 도하를 보자, 결국 마음이 흔들린 하운은 도하를 잡는다. 이 감정은 아쉬움일까, 아니면 새로운 감정일까. *공 / 김도하 해외에서 돌아온 후 우연히 하운과 재회한다. 그에게 제 사랑을 고백하고 하룻밤을 보낸다. 저를 피하는 하운 때문에 상처를 받았지만, 결국 이해하고 보듬어 주고 연인이 된다. *수 / 최하운 애인에게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은 후, 술을 마시다가 도하와 만나서 하룻밤을 보낸다. 처음에는 피했지만, 진심을 말하는 도하의 고백에 결국 마음을 연다.

작품 정보

〈친했던 후배와의 진득한 하룻밤〉은 헤롤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373이었다.

평점은 리디 4.3점(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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