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기, 자기……!” 신입사원 정채서. 그녀는 다정하고 근사한, 신지헌 팀장님을 남몰래 흠모한다. 하지만 그가 문란하단 소문에, 금방 포기하고 마는데. “불장난하잔 소리가 왜 네 입에서 나와. 채서야, 정신 안 차려?” 소문이 사실이 아니었던 걸까. “이사님…… 그럼 저를 좋아하세요?” “네 머릿속에서 이미 개새끼인데, 말하면 믿긴 해?” 그간 지헌이 보여줬던 다정함이 저만의 것이었다니. 그 마음들이 전부 애정이었다니. “끝이 안 보인다고, 울어도 그땐 못 놔줘.” 엇갈렸던 만큼 두 사람은 서로를 뜨겁게 확인하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모든 게 서툰 터라, 지헌에게 하나하나 배운다. “가르쳐줬잖아. 어떻게 말해야 할 것 같아?” 채서는 미칠 것 같았다.
작품 정보
〈자기야, 더 가르쳐 주세요〉는 구은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새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