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능욕 타락 기구플 강제발정 굴욕플 #유사임신 알파타락 비뇨기과 하드코어 자보드립 #고수위 강공이었수 강수 떡대수 미인공 계략공 능욕공 #전문직공 “보지가 생기셨다고요?” “보지가 아니라 균열이요.” 세상을 제 발아래 두었던 우성 알파 김재민. 남성으로서 완벽했던 그의 육체에 어느 날 기이한 ‘틈새’가 생겼다. 시도 때도 없이 터져 나오는 끈적한 액체와 뇌를 마비시키는 농염한 오메가 향. 치욕을 씻기 위해 찾아간 비뇨기과에서 재민은 냉정한 의사, 김선우의 차가운 진찰대 위에 눕게 된다. “아름답군요. 알파의 육체에 이렇게 완벽한 오메가의 기관이 깃들다니.” “보지 아니라고.” “판단은 제가 합니다.” 치료라는 명목하에 가해지는 집요하고 무자비한 유린. 안쪽을 휘젓는 차가운 기구와 짐승처럼 틈새를 핥아 올리는 의사의 혀끝에 알파로서의 자존심이 무참히 조각나는데……. “내가... 내가 어떤 사람인 줄 알아! 내 밑에서 울며 나자빠진 오메가만 몇 명인데...!” “그러시군요.” 재민은 필사적으로 저항하지만, 의사는 그의 한계까지 팽창한 앞쪽과 젖어 드는 뒤쪽을 동시에 거머쥔다. “싫어... 하지 마... 흐윽!” “앞으로는 내 허락 없이 사정하지 마세요. 당신 몸 관리는 제가 한다는 뜻입니다.” *공/ 김선우 (32) [알파의 비뇨기과] 원장. 평소엔 젠틀하고 지적인 알파 의사지만, 진료실 안에서는 환자의 자존심을 짓밟는 데 희열을 느끼는 가학적인 면모가 있다. *수/ 김재민 (28) 오메가들을 발아래 두던 최상위 우성 알파. 완벽했던 그의 육체에 원인 모를 여성기가 생겨나며 인생이 뒤바뀐다.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알파 의사를 찾아가지만, 오히려 그곳에서 제 몸에 숨겨진 추잡한 본능을 일깨우게 된다.
작품 정보
〈우성 알파의 XX 개통기〉는 비듬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45였다.
평점은 리디 4.3점(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