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다공일수 양성규유 찐 더티토크 하드코어 #미인공 #미남공 #미인수 #잔망수 #코믹/개그물 * 공/수 : 강현욱(첫째/장남) : 천재 연구원. 차가운 인상을 주는 미인. 남성도 임신할 수 있는 약을 만들어 버렸다. 얼핏 제정신처럼 보이지만 피는 못 속인다지? 강건모(둘째/차남 새끼) : 현역 야구 선수. 육체파 미남. 성격은 개차반. 코는 개코.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맡는다. 막내의 다리 사이에서 풍기는 음탕한 냄새? 놓칠 수 없지. 강 단(막내/사랑) : 은둔형 외톨이. 조용하고 소심해 보이지만 은근히 할 말은 다 하는 성격. 어느 날 갑자기 가랑이에 보X가 생겨 버렸다. 그리고 들켰다. 이를 어쩐다? * 이럴 때 보세요 : 혹시 뇌를 잠시 빼 두고 싶진 않으십니까? 지금입니다. * 책 소개 : ※ 주의 ※ 글쓴이가 평생 쓸 여성 성기에 대한 명칭을 이 한 권에 전부 사용하였습니다. 원치 않는 분들은 구독을 삼가 주십시오. “…충격받지 말고 형 말 잘 들어, 강 단.” 장남은 단의 어깨를 양쪽에서 단단히 붙잡더니 두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다. “아무리 형이 게이라고 해도…… 네 마음을 받아 줄 수는 없어. 아무리 널 사랑한다고는 해도. 아니, 널 사랑하니까 더더욱. 형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뭐?” 반사적으로 미간을 좁히기는 했으나 이건 단에게 그다지 충격적인 소식은 아니었다. 형이 게이라는 거? 당연히 알고 있었다. “그리고 너한테 보지가 생긴 건, 일종의 부작용이야.” 진짜 충격적인 소식은 그다음이었다.
작품 정보
〈야, 오늘 (우리집) 메뉴 뭐냐? : 친근한 삼 형제〉는 성미학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평점은 리디 4.8점(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