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안내 사항 - 훙넹넹 작가의 ‘M이 S에게 질문했다. 다른 사람과 섹스해도 되냐고.’ 작품의 시리즈 단행본입니다. 앞선 단행본의 시간 속에서 펼쳐진 또 다른 하루의 이야기가 본 단행본에 담겨 있습니다. 별개의 작품으로 감상 가능하오나, 연계하여 열람하시면 더욱 풍성한 작품 감상에 도움받으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DS(도미넌트-서브미시브, 돔섭) 관계를 기반으로 한 성행위가 반복됩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 본 단행본에 등장하는 인물·지명·기관·단체명·사건 등은 현실과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 줄거리 3년 간의 DS 계약이 빚은 기억을 지우지 못한 채, 소용돌이 속에 삼켜지는 듯 상대방만이 줄 수 있는 쾌락에 잠기며 농도 짙게 겹쳐진 세하와 J의 시간. 농밀한 시간이 비트는 두 사람의 마음. 모순과 역설로 점철된 현실 속 환상. 과거와 현실이 공존하는 세하와 J의 비밀스러운 한때. GL 혐관 BDSM DS 현대물 첫사랑 갑을관계 #계약관계 #몸정>맘정 #독점욕/질투 #애증 #외국인/혼혈녀 #재벌녀 #계략녀 #다정녀 #후회녀 #나쁜여자 #절륜녀 #집착녀 #오만녀 #능력녀 #철벽녀 #상처녀 #까칠녀 #고수위 #일상 #애잔 #씬중심 “주겠다고 했잖아요. 또 다른 자극을.” 처음 느끼는 감정이 세하를 부수었다. 조각조각 바스러진 채로 세하는 망가진 웃음을 지었다. “헤어나지 못하도록 쾌락을 줘요. 당신 바깥의 무엇도 생각하기 싫으니까.” 그렇게 J를 이끌었다. “얼른 와요. 내가 더 식어 버리기 전에. 당신을 줘요.” 그리고 J는 이 부름에 복종했다.
작품 정보
〈[GL] M과 S의 짧은 한때〉는 훙넹넹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대시우드다.
평점은 리디 5.0점(2명)이다.